촬영본이 거칠어도 괜찮다
흔들린 장면, 어두운 샷, 애매한 오디오. 그거 다 살려서 결과물 만들어본 짬이 있다.
about vividcut
형식적인 영상 제작팀 아니다. 너 브랜드 톤이랑 타깃 반응을 먼저 파악하고, 그다음 리듬, 컷 템포, 자막 톤, 사운드까지 한 덩어리로 맞춘다.
흔들린 장면, 어두운 샷, 애매한 오디오. 그거 다 살려서 결과물 만들어본 짬이 있다.
말로는 "깔끔하게"라고 하지만 사실은 "임팩트 있게"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 포인트를 먼저 꺼낸다.
1) 목표 확인 - 매출/조회/브랜딩 중 우선순위 정리
2) 소스 진단 - 살릴 컷, 버릴 컷, 추가 촬영 필요 여부 체크
3) 러프컷 공유 - 방향부터 맞춘 뒤 디테일 들어감
4) 파인컷 확정 - 자막/사운드/색감 끝까지 다듬기
5) 배포 최적화 - 플랫폼별 사이즈와 썸네일 컷 추출
클라이언트 입장에선 "내 브랜드답나?"가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트렌드보다 톤 일관성을 우선한다.
느낌만 좋은 영상 말고, 다음 캠페인까지 이어지는 자산으로 남게 만든다.
의사결정 빠른 대표, 마케팅 담당자 1명 이상, 장기적으로 콘텐츠를 쌓을 계획이 있는 팀.
이 조합이면 속도랑 결과가 진짜 빨리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