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비드컷이냐
편집자 관점이 아니라 시청자 관점으로 자른다. 그래서 이탈이 덜하다.
VIVIDCUT / EDIT HOUSE
광고든 유튜브든 숏폼이든, 결과물로 말하는 비비드컷이다.
대충 만든 영상 말고, 보는 사람이 멈춰서 보게 만드는 컷으로 간다.
소통은 편하게 간다. 대신 일정, 퀄리티, 납기는 칼같이 지킨다. 클라이언트가 "이 장면 진짜 살았다"라고 말할 때까지 손본다.
편집자 관점이 아니라 시청자 관점으로 자른다. 그래서 이탈이 덜하다.
타깃 연령, 핵심 메시지, 금지 톤, 원하는 전환 액션, 배포 채널. 이거 먼저 맞춘다.
초반 기획 정렬이 잘 되면 수정 횟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
숏폼 2~3일 / 롱폼 4~7일 / 광고영상 7~14일
예쁜 영상은 누구나 만든다. 근데 목표 달성하는 영상은 다르다. 비비드컷은 클릭률, 시청 유지, 저장률까지 챙기는 편집을 한다. "좋아 보인다"에서 끝내지 않고 "성과가 남는다"로 끝낸다.